CEO Message / 대표이사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10년 가까이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오퍼레이션 프랙티스 파트너로 일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는 한국의 기업들과 함께했다는 자부심을 가져 왔지만, 또 한 편으로는 과연 가치 있는 컨설팅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해 왔습니다.
한국의 컨설팅은 그 동안 미국 기업을 위주로 하는 소위 ‘선진사례’를 한국 기업에 접목하는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틈에 컨설팅의 가치에 대한 고객의 의문이 시작되고 있고, 고객은 이미 기존의 컨설팅과는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컨설팅 서비스의 패러다임은 기존의 Young & Bright로 대변되는 젊은 컨설턴트들에 의한 선진사례 이식 형 컨설팅 서비스에서 창조적 열정과 통찰(Insight)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고객의 고민을 함께 해 나가는 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의 기업들, 혁신의 화두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중견 기업들,
이런 고객들께 기존에 남들이 만들어 놓은 프랙티스를 Copycat 하는 컨설팅이 아니라, Industry Insight에 기반하여 고객이 가고자 하시는 길의 방향을 제시하고 리딩해 나갈 수 있는 진정한 전문가 집단. 그 길을 저희 Professional Consulting Group이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프로페셔널컨설팅그룹 대표이사
곽경재 배상
KWAK Kyoungzae / 곽경재
CEO / Partner
10th anniversary Message from CEO / 10주년 인사말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오퍼레이션 프랙티스 파트너를 뒤로하고, 소수 정예의 팀으로 Spin-Off 하여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혁신의 방향을 제시해 드리기 시작한지도 어느덧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10년의 시간은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성복, 혹은 소위 선진사들이 만들어 놓은 옷을 가져다 파는 것이 아니라, 우리기업 (저는 항상 제가 자문하는 고객사를 우리 회사라 부르곤 합니다) 체형에 가장 잘 맞는 옷을 맞춤 제작을 해 드리려고 노력해 온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옷은 결국 기업 고유의 특징을 반영한 혁신방법론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오퍼레이션 혁신을 자문하면서 가장 많이 말씀드리고 고민했던 단어들은 “산업의 특성”, “벤치마킹의 재해석”, “변화된 현실”, “새로운 무언가의 도전” 이었습니다. 그 “새로운 무언가”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키워드들은 중국, 인공지능, 플랫폼, 에코시스템 이었습니다.
중국은 더 이상 오프쇼어링의 대상이 아니라, 혁신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고,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기업의 지능화는 가장 중요한 혁신의 나침반이 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플랫폼화와 “Direct to Consumer”로 대변되는 경제 생태계의 변화는 Silo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어 "Everyone connected, always connected" 형태로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10년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제는 혁신의 방향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구체적인 솔루션을 만들어서 함께 현장에 접목하는 컨설팅,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혁을 함께 해 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솔루션 제공 전문가 집단, 그 길을 저희 프로페셔널 컨설팅그룹이 새롭게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러한 혁신의 실크로드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프로페셔널컨설팅그룹 대표이사
곽경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