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I (Vendor Managed Inventory) 요구 등 유통업체의 재고에 대한 관리 강화에 대응하여 내부 최적화 뿐만 아니라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이 판매될 때까지의 전체 공급망 관리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 증대. 유통업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Lock-In 강화를 위해 공급자에서 우선적으로 협업 모델 구축 제시
Result
CPFR (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 Replenishment) 표준 모델을 전자 업체와 유통업체 특성에 맞게 보완하고, 실수요 예측부터 재고 관리까지 모든 협업 항목들에 대해 시스템 기반으로 주간 단위 협업 회의체 운영을 통해 유통 부실 재고를 30% 이상 개선하고 협업 체계 가동에 따른 중장기 관계 정립으로 매출이 20% 이상 증대됨
공급망 협업